금형 표면 온도 측정 시스템

도입 장점

버림 샷 수 감소

성형 시작부터 금형 온도가 안정될 때까지의 상태를 데이터로 입증함으로써, 버림 샷을 최소화할 수 있고, 불필요한 수지 사용을 줄여 환경 부담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.
예를 들어, 기존에는 “성형 시작 후 30샷은 버림한다”는 현장에서도 실제 측정 데이터를 통해 15샷 만에 금형 온도가 충분히 안정되는 것이 확인된다면, 버림 샷을 줄일 수 있습니다.
이를 통해 사이클 타임 단축으로 인한 생산성 향상, 재료비 및 버림 비용 절감, 더 나아가 금형 온도의 안정 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함으로써 성형품 품질의 편차를 억제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.

  • 성형 조건

    성형품 크기 : 70×40
    수지 : PP
    온도 조절기 설정 온도 : 40℃ (카트리지 히터)

    측정 파형에서 알 수 있는 사항

    • · 수지 도달 전 캐비티 표면 온도는 초기 10샷 동안 42.3℃에서 46.6℃로 4.3℃ 상승하였습니다.
    • ・온도 조절기 설정 온도와 금형 표면 온도 센서의 측정 온도 사이에 2.3~6.6℃의 온도 차이가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.
    캐비티 표면 온도의 상승을 확인할 수 있는 파형

특징

금형 표면 온도 센서로 측정한 금형 온도를 시중의 측정 장비나 데이터 로거 등을 이용하여 실시간으로 파형으로 표시할 수 있습니다. 이 기능은 수지를 고화시키기 위한 최적의 온도 설정, 성형 시작 시 버림 샷의 감소, 금형 온도 조절 평가, 다수 캐비티 금형을 사용한 성형 시 각 캐비티별 온도 분포 확인 등 성형품의 품질 향상과 생산성 향상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.

또한, 금형 표면 온도 센서를 사출성형 감시 시스템 ‘MVS08’에 연결하면 금형 온도뿐만 아니라 수지 압력, 수지 온도, 금형 개방도 동시에 측정할 수 있습니다.

  • 금형 표면 온도 측정 파형

    캐비티 표면 온도가 안정된 것을 확인할 수 있는 파형

측정 원리

금형 표면 온도 센서는 선단에서 1mm 이내의 위치에 온도 감지용 접점을 갖추고 있습니다. 금형 표면 온도 센서는 캐비티 표면과 동일 평면이 되도록 설치하며, 캐비티 표면에서 1mm 금형 내부에 위치한 부분의 온도를 측정합니다.

  • 금형 표면 온도 측정 시스템의 측정 원리

센서 종류

  • 금형 표면 온도 센서<br /> STF

    금형 표면 온도 센서
    STF

    • 사출성형 금형용으로, 220℃의 금형 온도와 150MPa의 수지 압력에 견딜 수 있는 견고한 설계입니다.
    • K형 열전대를 적용하여 범용 온도 측정 장비나 데이터 로거로 측정이 가능하며, 저비용으로 도입할 수 있습니다.
    • 최소 선단 직경 Φ1로 소형 성형품에도 대응 가능합니다.
  • 금형 표면 온도 센서용 변환 케이블

    금형 표면 온도 센서용 변환 케이블

    • K형 열전대 전용 커넥터를 사용하여 탈착 시에도 측정 정밀도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.
    • 금형에 장착되는 센서와 커넥터 부분이 분리 가능하므로, 변환 케이블을 반복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제품의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에서 자료를 다운로드하신 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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